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영산리 산 109-2

영산도 해녀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기타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다도해해상
문화자원명
영산도 해녀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없음
자원세부내용
해녀는 아무런 기계 장치 없이 맨몸으로 잠수를 하여 전복, 소라, 미역, 톳, 물고기 등을 채취하는 여성을 말한다. 이런 활동을 하는 해녀는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와 일본에만 있다. 영산도에는 제주해녀를 포함해서 물질을 하는 3명의 해녀들이 있다. 제주해녀는 2011년부터 영산도에 왔으며, 나머지 두 명은 흑산도에서 태어나 영산도로 시집오신 후 생계를 위해서 물질을 했다고 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물질을 하였고, 물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옛날에 물질을 할 때는 장대(속곳)만 입고 물질을 했으나, 현재는 고무옷을 입고 작업을 한다. 그 밖의 도구로는 물안경, 오리발, 수영모자, 빗창(전복을 따는 도구), 망사리(흥서리;영산도 방언), 두룬박(쉼터와 부표의 역할) 등이 있다. 주로 잡히는 해산물은 전복이며, 부수적으로 해삼, 성게, 거북손 등을 채취하여 부수입을 얻는다고 한다. 해산물 수확이 많을 때는 6~7kg정도이고, 안될 때는 1kg이내라고 한다. 그러나 기상이 나쁘거나 물때가 맞지 않을 때는 밭에서 농사를 하면서 지낸다고 한다. 요즘에는 예전과 달리 자원도 줄어들어서 물질하는 횟수가 많이 줄어든 상황으로 한주에 많이 나갈 때는 4일 정도라고 한다. 현재는 고령화 및 잠수병으로 물질하기가 어려운 상황인데도 해녀 특유의 정신력으로 극복하면서 여전히 물질을 하고 있다.
자원소유자
없음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숨비소리(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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