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창유리 1-2
영문주소
429 Jododeungdae-gil, Jodo-myeon, Jindo-gun, Jeollanam-do

진도 하조도 창유리 등대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1907년 12월 준공한 죽도 등대에 이어 1909년 2월 준공한 하조도 등대는 진도 팽목과 하조도간 장죽수로를 지키는 주요 항로표지이다. 1945년 미공군기가 폭격하여 등대 기능을 상실하였다가 재가동하였다. 등대의 위치는 진도군 조도면 창유리1-1이고 구조는 백원형 콘크리트조, 등탑의 높이는 14m이며 등고는 평균 해수면으로부터 48m에 이른다. 1909년 2월 조선총독부 체신국 소속으로서 최초 점등하였으며 일제 강점기 이후 미군정기인 1945년 12월 미군정청 운수부 해사국으로 귀속되었고 1955년 12월 목포지방해무청에 이관되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다도해해상
문화자원명
진도 하조도 창유리 등대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목포지방해양항만청
자원세부내용
우리나라 서남해 연안 해역에서 조류가 가장 강한 장죽수로의 가운데에 위치하여 이곳을 지나는 선박의 지표가 되고 있다. 또한 주변 경관이 빼어난 등대 중의 하나이다. 1909년 2월 준공된 이 등대는 당시 일본이 조선의 식민 지배를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설치한 것으로 추정된다. 1945년 미공군기가 폭격하여 등대 기능을 상실하였다가 재가동하였다. 등대의 구조는 백색의 원형 콘크리트조이다. 높이는 14m이며 등고는 평균 해수면으로부터 48m이다. 1909년 2월 조선총독부 체신국 소속으로서 최초 점등하였고, 일제강점기 이후 미군정기인 1945년 12월 미군정청 운수부 해사국으로 귀속되었다가 1955년 12월 목포지방해무청에 이관되었다. 하조도 창유리 등대는 100년 이상 된 근대 유적으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일제의 식민지 수탈 전초기지였던 서남해안 지역의 역사를 보여준다는 생생한 증거라는 측면에서도 가치가 크다.
자원소유자
목포지방해양항만청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진도문화원, 조도면지, 2010
최초모니터링년도
2013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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