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호암리 산 1-1

기림사 용연폭포 유래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왕이 행차에서 돌아와 그 대를 가지고 젓대를 만들어 월성의 천존고방에 간직하였는데 이 젓대를 불면 적병이 물러가고 병이 낫고 가뭄에는 비가 오고 장마가 개고 바람이 자고 파도가 잦아졌으므로 이름을 만파식적 이라 하여 국보로 일컬었다. 신문왕이 왕위에 올랐다. 이름은 정명이며 문무대왕의 맏아들이다 어머니는 자의왕후이다 왕비는 김씨이며 소판 흠돌의 딸이다. 왕이 태자였을때 그녀를 맞아으나 오래도록 아들을 낳지 못하였고 뒤에는 그녀의 아버지의 반란에 연좌되어 궁 밖으로 쫓겨났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경주
문화자원명
기림사 용연폭포 유래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경주시
자원세부내용
기림사 북서쪽의 계곡 옆 산길을 따라 약 900m 떨어진 상수원보호구역과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 내에 있다. 폭포 높이는 약 12m이고, 그 아래에 소가 있으며 세 면이 바위 절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용연폭포란 명칭은 삼국유사 만파식적에 기록이 남아 있다. 신라 31대 신문왕이 동해의 용으로부터 계시를 받고 검은 옥대와 대나무를 얻게 되고, 이후 귀경하다 기림사 서쪽 시냇가에서 수레를 멈추고 점심을 먹었다. 태자 이공(효소왕)이 대궐을 지키다가 말을 달려와 옥대의 여러 쪽들은 모두 진짜 용입니다 라고 아뢰었다. 그리하여 옥대의 왼쪽 두번째 쪽을 떼어서 시냇물에 넣자 곧 용이 되어 하늘을 올라가고 그곳은 용연이란 연못이 되었다고 한다.
자원소유자
국유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김태중 2007 「기림사」 경주문화 통권 제13호 박상국 1990 「祗林寺 毘盧舍那佛像 腹藏經典에 대하여」 한국 서지학회 장충식 1991「기림사」『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정신문화연구소
최초모니터링년도
2012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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