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보발리 399-1

향산리 면위실 성황제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1) 제당의 유래 면위곡에서는 해마다 음력 정월 열하룻날 마을이 편안하고 주민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서낭제를 지낸다. '서낭당'은 군간머리에서 면위실로 들어가는 길 왼편에 자리한다. 당집은 길에서 1미터 가량 높은 곳에 자리하며 그 주변에 여러 그루의 고목이 서있다. 당집의 왼편에는 절벽처럼 깎아진 바위가 있는데 이를 신선바위라고 한다. 이 부근의 나무를 건드리면 탈이 난다고 하여 마을사람들은 서낭당 근처에서는 나뭇가지도 건드리지 않는다. (2) 제의 절차 제사당일 해가져서 어스름해 지면 제물을 가지고 서낭당으로 향한다. 당집에 들어선 제관일행은 우선 당집안과 수부에 촛불을 두개씩 밝혀 놓는다. 그다음 양쪽에 길지로 폐백을 올린다. 진설이 끝나면 분향재배 후 술을 한잔 올린다. 그 다음 시접그릇에 수저를 세번 구르고 축을 읽는다. 축을 읽고 나면 잔을 올리지 않은 두명이 잔을 붓고 절을 올린다. 이렇게 서낭에서의 제사가 끝나면 그대로 상을 올려서 수부에 가져다 놓는다. 제사가 모두 끝나면 물바가지에 제물을 조금씩 떼어서 담는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소백산
문화자원명
향산리 면위실 성황제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조종용
자원세부내용
면위곡에서는 해마다 음력 정월 열하룻날 마을의 편안과 주민들이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서낭제를 지낸다. '서낭당'은 군간머리에서 면위실로 들어가는 길 왼편에 있다. 당집은 길에서 1미터 가량 높은 곳에 있으며 그 주변에 여러 그루의 고목이 서있다. 당집의 왼편에는 절벽처럼 깎인 바위가 있는데 이를 신선바위라고 한다. 이 부근의 나무를 건드리면 탈이 난다고 하여 마을사람들은 서낭당 근처에서는 나뭇가지도 건드리지 않는다. 제의 절차를 보면, 제사 당일 해가 져서 어스름해 지면 제물을 서낭당으로 옮긴다. 당집에 들어선 제관 일행은 우선 당집 안과 수부에 촛불을 두개씩 밝혀 놓는다. 그다음 양쪽에 길지로 폐백을 올린다. 진설이 끝나면 분향하고 절을 두 번 한 후에 술을 한잔 올린다. 그 다음 시접그릇에 수저를 세번 구르고 축을 읽는다. 축을 읽고 나면 잔을 올리지 않은 두 명이 잔을 붓고 절을 올린다. 이렇게 서낭에서의 제사가 끝나면 그대로 상을 올려서 수부에 가져다 놓는다. 제사가 모두 끝나면 물바가지에 제물을 조금씩 떼어서 담는다.
자원소유자
향산리 마을 주민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 p181~183 단양향토유적보호위원회 2008 단양군
최초모니터링년도
2011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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