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 남동리 642

진도남동리쌍운교및단운교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삼별초의 전설이 고스란히 유적으로 남은 남도석성은 삼국시대에 쌓은 것으로 오랜 세월에 걸쳐 개축되었지만 당시 그 자리에 옛 모습을 간직한 채 서 있다. 성의 외곽을 건너다니기 위해 축조한 석성 남문 앞을 흐르는 개울에는 우리 옛 '무지개다리'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두 개의 홍교(쌍운교 단운교)가 놓여져 있다. 자연석을 끼워만든 그 견고함은 긴 세월에도 변하지 않은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성안에는 현재도 민가가 수십 호 들어서 있어 사람이 거주하며 마을 사람들은 옛 성문을 통해 출입한다. 관아와 남문 성루도 복원되어 옛 영화를 더듬어 볼 수 있게 한다.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 127호로 지정되어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다도해해상
문화자원명
진도남동리쌍운교및단운교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2
자원관리자
진도군
자원세부내용
진도 남도석성의 남문 밖을 흐르는 세운천을 가로지른 2개의 무지개 다리이다. 단운교는 무지개 모양(홍예)이며 다리 위에는 흙을 돋우고 잔디를 심었다. 길이 4.5m 너비 3.6m이며 냇바닥에서 다리 중앙부위까지의 높이 2.7m로 작은 규모이다. 이 지역의 흔한 돌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사용했다. 특히 다듬지 않는 납작한 돌을 세워서 불규칙하게 아치형태로 돌려 쌓은 것이 특징이다. 쌍운교는 단운교에서 단운교에서 약 40m 가량 떨어진 곳에 있으며 개울의 너비가 단운교 보다 넓어서 쌍무지개 형식으로 만들었다. 단운교는 1870년 이후에 세웠다고 하나 정확한 기록은 없으며 쌍운교는 1930년 즈음 주민들이 세웠다고 한다. 이 두 다리는 규모가 작지만 자연석을 사용한 투박함이 특징이다.
자원소유자
진도군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참고문헌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 다큐멘데크 문화재청 홈페이지 진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엔싸이버 백과사전 홈페이지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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