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진리 산 77

신안흑산진리초령목자생지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초령목(학명 Michelia compressa)은 목련과 초령목속이며 아시아 1종 1속의 희귀종으로 흑산면 진리마을 당산 내에 약 300년 수령의 노거수로 자라고 있었다. 우리나라에는 제주도와 흑산도에서만 서식하는 수목으로 거의 멸종된 희귀수목이다. 초령목(招靈木)이란 이름은 이 나무가지를 불전(佛前)에 꽃아 귀신(鬼神)을 부른다는 설에 따라 붙여진 것이라 하여 일명 '귀신(鬼神)나무'라 부르기도 한다. 1992년 10월 22일 천연기념물 제 369호로 지정되었으나 1994년 초령목이 고사(枯死; 수고:20m 직경:2.4m)함에 따라 국가지정문화재로서 가치를 상실하여 2001년 9월 천연기념물 지정이 해지되었다. 주변에 어린 초령목 43그루가 자생하고 있는데 수목 중 가장 큰 것은 수고 약 5m 흉고직경 12~14cm의 것도 확인된다. 초령목은 영혼을 부른다는 뜻이 있어 이 나무를 불전에 놓아 신령을 부른다고 하며 이곳은 진리의 당림(숲정이)으로 노거수 고사목은 식재된 것으로 보인다. 고사된 초령목 인근에는 진리 당집과 당숲이 있고 산의 외곽으로 보호책이 설치되어 있고 남동쪽으로는 도로와 바다가 인접해 있다. 주변 상층 식생으로는 홍송 해송 동백 후박나무 담팔수 서어나무 시누대 둥글레 등이 있고 하층 식생으로는 이대 바랭이 강아지풀 염초 등이 자라고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다도해해상
문화자원명
신안흑산진리초령목자생지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하나 지속적 점검필요
상세수량
43
자원관리자
신안군
자원세부내용
흑산면 진리마을 당산 내에 있는 희귀수목으로 약 300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제주도와 흑산도에서만 서식하는 수목으로 거의 멸종되었고 지정된 초령목은 현재 고사하였으나 주변에 어린 초령목 30여 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초령목(招靈木)이란 이름은 이 나무가지를 불전(佛前)에 꽂아 귀신(鬼神)을 부른다는 설에 따라 붙여진 것이라 하여 일명 귀신(鬼神)나무라 부르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와 흑산도에 자생하며 특히 신안 흑산도 진리에 우리나라에서 조사된 가장 큰 초령목으로 확인돠어 1992년 10월 22일에 천연기념물 제 369호로 지정되었다. 지정 당시 나무 높이는 20m 줄기의 가슴높이 둘레 3.1m 수관폭 10~15m 수령 300~500 정도인 노거수였으나 태풍으로 피해를 입고 줄기와 뿌리의 호흡차단으로 고사하여 천연기념물 지정이 해제된 상태이다. 고사목은 1998년부터 방복 처리하여 보호하고 있고 주변에 어린 초령목 어린나무 43그루가 확인되어 도기념물로 지정관리중이다.
자원소유자
국유(산림청)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국립공원관리공단 2009 > 다큐멘데크 신안군 2006 > (주)창신 신안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문화재청 홈페이지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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