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 예송리 산 53-2

완도예송리상록수림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해안가를 따라 발달되어 있는 상록수림은 길이 약 740m, 폭 30m, 높이는 15∼20m 정도로 나무들의 가슴높이 둘레는 30cm 내외인 대상림인데 반달모양을 나타내고 있다. 이 숲은 그 위쪽에 있는 부락과 농경지를 보호하고 방풍림의 구실도 했고 어족을 보호하는 어부림의 기능도 잘 발휘한 것이 짐작된다. 상록수림에 접해 있는 해안의 밤자갈 밭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자연밀림지대를 이루고 있으며 수령 200여 년 이상의 노목이 울창하게 우거져 방풍림을 이루고 있다. 상록수의 종류로는 모밀잣밤나무, 구실잣밤나무, 붉가시나무, 참가시나무, 생달나무, 가마귀쪽나무, 동백나무, 광나무, 돈나무, 우묵사스레피나무, 종가지나무, 후박나무 및 섬회양목이 있고 송악과 볼레나무가 떼로 엉켜있다. 피해를 입은 상록수림 중앙에는 곰솔을 심었다. 낙엽활엽수로는 팽나무, 구지뽕나무, 좀새비, 작살나무, 찔레나무, 졸참나무 및 누리장나무, 상동나무 등이 있다. 예송리의 상록수림은 강한 바닷바람으로부터 마을과 농경지를 보호하는 방풍림의 기능은 물론, 물고기가 서식하기에 알맞은 환경을 제공하여 물고기떼를 유인하는 어부림의 구실도 하고 있으므로 매우 중요하다. 선조들이 자연을 이용하는 지혜를 엿볼 수 있는 문화적 가치 뿐만 아니라 생물학적 가치도 매우 커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다도해해상
문화자원명
완도예송리상록수림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완도군
자원세부내용
예송리 상록수림은 보길도의 동남쪽 해안에 있다. 주민들이 방풍림과 어부림의 구실을 목적으로 약 300년 전에 직접 조성한 것이다. 자연을 슬기롭게 활용하려는 전통적인 지혜를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유산으로 길이는 약 740m이며 폭은 30m쯤 되는 반달모양의 매우 아름다운 숲이다. 숲에는 후박나무 / 메밀잣밤나무 / 구실잣밤나무 / 참가시나무 / 붉가시나무 / 생달나무 / 동백나무 / 까마귀쪽나무 / 우묵사스레피나무 / 종가시나무 / 섬회양목 / 송악 / 팽나무 / 작살나무 / 구지뽕나무 / 찔레꽃 / 누리장나무 / 졸참나무 / 상동나무 등이 있다.
자원소유자
완도군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참고문헌
참고문헌 : 2009 국립공원 역사문화자원 자료집 문화재청 홈페이지 완도문화원 홈페이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앨범 네이버 백과사전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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