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맹선리 371-4

완도 맹선리 상록수림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특징) 완도 맹선리의 상록수림은 천연기념물 제340호. 면적 8,506㎡. 소안도(所安島) 해안가 언덕 위에 발달해 있는 길이 약 300m, 폭 약 35m에 이르는 숲으로 모밀잣밤나무·붉가시나무·후박나무·생달나무·까마귀쪽나무·동백나무·종가시나무 등 커다란 상록수를 비롯하여 광나무·돈나무·우묵사스레피나무?사스레피나무·섬회양목 등 상록관목, 송악·보리밥나무와 같은 상록만생식물 등 총 20종 250여 그루가 모여 해안선을 따라 수림을 형성하고 있는데, 그 길이는 500m에 이르고 있다. 이 상록수림은 마을의 내지를 보호해 주는 방어림 역할을 하고 있지만 마을에 미관을 더해 주는 풍치림이기도 하다. 도서지대의 방풍림은 어부림(魚付林: 고기떼를 유도할 목적으로 물가에 나무를 심어 이룬 숲)의 구실까지 하고 있어서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므로 비교적 보호가 잘 될 수 있었다. (기타) 바람이 많은 해안 지방이기 때문에 방풍목적으로 보호되어 온 것도 하나의 원인이 되겠지만 그 보다는 시장의 배경시설물로서의 역할 때문에 지금까지 보호되어 온 것이라 주민들은 믿고 있다. 즉 이곳은 선박이 정박하기에 매우 좋은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어서 시장이 성립되기에 알맞은 곳이다. 그래서 이곳을 「장뜰」이라 하였으며, 수림은 바로 따가운 햇볕을 피해주는 녹음수 역할을 하고 있다. 옛날에는 이곳이 인근 도서지방의 생활권의 중심이었다고 한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다도해해상
문화자원명
완도 맹선리 상록수림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완도군
자원세부내용
완도 맹선리 상록수림은 소안도 바닷가에 접하여 길쭉하게 앉은 숲이다. 길이 약 300m에 폭 약 35m 규모로 방풍림과 어부림의 구실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상록수림 가운데 하나로서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숲에는 메밀잣밤나무 / 붉가시나무 / 후박나무 / 생달나무 / 광나무 / 사스레피나무 / 송악 / 보리밥나무 등이 있으며 자연을 조화롭게 이용하는 선조들의 지혜를 볼 수 있다. 즉 바닷바람을 막으면서 물고기를 보호하며 유인하는 용도로 숲을 조성한 것이다.
자원소유자
완도군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참고문헌 : 2009 국립공원 역사문화자원 자료집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앨범 네이버 백과사전 완도문화원 홈페이지 문화재청 홈페이지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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