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 예송리 산 98

완도예작도감탕나무의 전체 정보

관련문화자원내용
감탕나무는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상록활엽교목으로 우리 나라의 남부 지방과 도서 지방, 그리고 일본, 중국 등의 난대 지방에 분포해 있다. 학명은 Ilexintergra Thunb이며 한자로는 세엽명청이라 부른다. 음수이지만 양지에서 자라며 생장은 느린 편이다. 소지는 굵으며 털이 없고, 갈색이 돈다. 잎은 호생하며 혁질이고 타원형, 긴 타원형이며 양면에 털이 없고 가장 자리가 밋밋하나 2~3개의 톱니가 있다. 꽃은 이가화로 3~4월에 피고 녹색이며, 열매는 둥글고 8~9월에 적색으로 익는다. 이곳 예작도에 있는 감탕나무는 나무 크기가 15m에 이르고 가슴 높이 직경은 86cm, 둘레는 270cm에 이르고 있는 것을 보면 적어도 300년 이상에 이르는 노거수라 생각된다. 감탕나무는 조풍, 연해에 강하고 대기오염에도 강하며 방화력도 있어 남부해안 지방의 공업지대의 조경수종으로써 적당하리라 본다. 이식도 용이한 편이다. 200여 년 전 이곳에 처음 입도한 공씨, 김씨가 나무에 제사를 지내오다가 지금은 전 주민이 모여 설날이면 나무에 제사를 지내고 마을의 무사함을 빌고 있다.
관리주체
기타
국립공원
다도해해상
문화자원명
완도예작도감탕나무
보존상태
보존상태 양호
상세수량
1
자원관리자
완도군
자원세부내용
완도 예송리 감탕나무는 약 300살로 추정되며 높이 11m에 가슴높이 둘레는 2.68m이다. 200여 년 전 정착한 홍씨와 김씨가 마을을 수호하는 당나무로 모시기 시작하였고 마을사람들은 새해가 되면 한해의 행운과 풍어를 기원하는 제사를 지냈다. 또한 감탕나무 인근의 소나무에도 제사를 지냈다. 이 소나무를 할아버지당(나무)이라고 하며 감탕나무는 할머니당(나무)으로 모시고 있다. 감탕나무는 남부 해안지방과 일본 중국 등 난대지역의 나무로 예전부터 약용으로 사용하였으나 현재는 관상용으로 많이 가꾸고 있다.
자원소유자
정수일외 1명
자원수량
1
자원입지
기타
지번주소
참고문헌
참고문헌 : 2009 국립공원 역사문화자원 자료집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앨범 문화재청 홈페이지 완도수목원 홈페이지
최초모니터링년도
2010
탐방프로그램활용여부

상세 시스템 데이터

주변 국립공원공단_경관자원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열린관광지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_비대면 안심관광지 목록 (12) 이동하기

주변 한국관광공사 전국 야영장 등록 현황 (12) 이동하기

주변 통일부_DMZ인근 지역 관광 정보 데이터 (12) 이동하기

주변 관광지(출처: ⓒ한국관광공사)